FNFamily Newspaper우리 가족 편집국
제 18호 · 가족 검토본

우리 가족 신문

2026년 8월 둘째 주
Domestic Pressroom · Weekly Edition가족 사진 12 · 메모 7 · 일정 3 · 사람 검토 전

이번 주의 장면 / Front page

비가 그친 뒤,
다 같이 걸었던 저녁

우산을 접고 집까지 천천히 걸었다. 별일 없는 23분이었지만, 이번 주의 사진과 메모는 이상하게도 이 저녁 주변으로 모였다.

편집 데스크 메모사진 12 + 메모 7 + 일정 3 중, 가족 세 사람이 남긴 “비 갠 뒤 산책” 기록이 겹쳤습니다.→ 1면 중심 장면
01 · HOME창가의 여름 정리오래 둔 상자를 비우고 작은 책장을 옮긴 날.
02 · VOICE“요즘 저녁 바람이 좋더라.”짧은 통화에서 남은 한 문장.
03 · NEIGHBORHOOD산책길의 작은 빵집주소보다 “다음에 같이 가자”는 메모를 남겼습니다.
04 · NEXT다음 호에 남길 장면사진 정리하는 날, 네 장을 다시 고릅니다.
Family Newspaper · Issue 18Private review edition · Human confirmation before sharing

GUIDE · 30 SECONDS / DOMESTIC PRESSROOM

가족의 작은 기록을한 주의 한 호로 엮습니다.

사진 한 장, 짧은 메모, 가족 일정처럼 흩어진 재료가 한 호 안에서 서로 다른 무게를 갖습니다. 핵심은 자동 공개가 아니라 가족이 읽고 확인한 뒤 다음 호로 이어가는 것입니다.

01

COLLECT

같은 집의 한 주에서 작은 재료가 들어옵니다.

합성 사진 12장, 메모 7개, 일정 3개. 실제 가족 정보는 사용하지 않습니다.

THIS WEEK'S MATERIAL사진 12 · 메모 7 · 일정 3수치 자체가 결론은 아닙니다.
02

EDIT

세 사람이 같은 저녁을 남긴 순간, 1면의 중심이 생깁니다.

많이 나온 항목을 점수로 고르는 것이 아니라 겹치는 사진·문장·일정 맥락을 한 호의 편집 제안으로 묶습니다.

EDITOR'S DESK비 갠 뒤 산책 → 1면가족이 검토할 편집 제안
03

READ

1면에서 소식·사진·일정으로, 한 호의 흐름을 읽습니다.

모든 자료가 같은 카드가 아니라 기사·사진 에세이·알마낙처럼 서로 다른 편집 역할을 가집니다.

ISSUE 18FRONT → NEWS → PHOTO → ALMANAC한 호 안에서 이동
04

REVIEW

무엇이 들어왔고, 무엇이 편집 제안인지 사람이 확인합니다.

공유·발행은 이 데모에 없습니다. 가족이 읽고 확인하는 사적인 검토본이라는 경계를 유지합니다.

HUMAN REVIEW자료 → 편집 제안 → 가족 확인자동 공개 없음
05

RETURN

다시 읽을 호를 표시하고, 다음 주의 재료로 돌아갑니다.

표시는 현재 브라우저 세션에만 남습니다. 계정·저장·공유·인쇄 주문은 구현하지 않았습니다.

SESSION ONLY표시 → 다시 읽기다음 호는 아직 만들지 않습니다.
우리 가족 신문 · 제18호2026년 8월 둘째 주 · 가족 검토본

FRONT PAGE / ISSUE 18

비가 그친 뒤,
다 같이 걸었던 저녁

FAMILY WALK · SYNTHETIC SCENE · 20:14

우산을 접고 집까지 천천히 걸었다. 이번 주의 사진과 메모는 이상하게도 이 23분 주변으로 모였다.

우리 가족 신문 · 제18호다시 읽기 표시됨 · 세션 전용

FRONT PAGE / ISSUE 18

비가 그친 뒤,
다 같이 걸었던 저녁

FAMILY WALK · SYNTHETIC SCENE · 20:14

우산을 접고 집까지 천천히 걸었다. 이번 주의 사진과 메모는 이상하게도 이 23분 주변으로 모였다.

우리 가족 신문 · 제18호SECTION 02 · FAMILY NEWS

SECTION / FAMILY NEWS

가족 소식

집 / 이번 주의 생활 기사

창가의 여름 정리

오래 둔 상자를 비우고 작은 책장을 창 쪽으로 옮겼다. “방이 조금 넓어 보인다”는 말이 나오자 모두 한 번씩 고개를 돌렸다. 버린 물건보다 남긴 물건에 관한 이야기가 더 길었다.

“그 책장은 겨울에도 거기 두자.”식탁 메모 · 금요일 21:08 · 합성 기록

이번 호는 정리를 ‘정리 팁’으로 바꾸지 않았습니다. 같은 집을 오래 같이 쓰는 사람들이 무엇을 남겼는지에 초점을 둡니다.

우리 가족 신문 · 제18호SECTION 03 · PHOTO FEATURE

SECTION / PHOTO FEATURE

한 저녁의 여운, 네 장

산책 뒤의 하늘20:22 · “오늘 비는 여기까지”
늦은 식탁21:04 · 차가 식기 전에
첫 잎토요일 아침 · 창가
옮겨진 책장같은 집의 작은 변화 · 일요일
PHOTO EDITOR'S NOTE

앨범에서 가장 선명한 네 장이 아니라, 1면의 산책 이후 같은 집의 시간이 어떻게 이어졌는지 보여주는 네 장을 골랐습니다.

우리 가족 신문 · 제18호SECTION 04 · FAMILY ALMANAC

SECTION / FAMILY ALMANAC

이번 달, 같이 기억할 날짜

12
저녁 식사

가족이 직접 확인한 일정. 이번 호의 산책 기사와 같은 주에 놓입니다.

CONFIRMED
19
사진 정리하는 날

지난달 사진 중 다음 호에 넣을 장면을 함께 고릅니다.

NEXT ISSUE MATERIAL
27
작은 기념일

달력 알림이 아니라, 가족이 다시 읽고 싶은 맥락을 짧게 남깁니다.

FAMILY NOTE
우리 가족 신문 · 제18호EDITOR'S NOTE · HUMAN REVIEW

EDITOR'S NOTE / HOW THIS ISSUE WAS MADE

이 호는 무엇에서 시작됐나요

01 · MATERIAL

가족이 남긴 재료

  • 합성 사진 12장
  • 짧은 메모 7개
  • 확인된 일정 3개
  • 실제 개인정보·위치·계정 데이터 없음

02 · EDITORIAL PROPOSAL

이번 호의 편집 제안

  • 세 사람이 남긴 ‘비 갠 산책’을 1면으로
  • 창가 정리는 생활 기사로
  • 사진 네 장은 산책 이후의 시간 순서로
  • 19일 사진 정리는 다음 호의 재료로 연결

03 · FAMILY REVIEW

가족이 확인할 것

  • 기사 표현이 서로에게 괜찮은지
  • 일정이 정확한지
  • 사진·문장을 함께 남겨도 되는지
  • 외부 공유는 이 standalone에 구현되지 않음
PRIVATE REVIEW EDITION

이 호는 자동 공개물이 아닙니다. 시스템은 한 호의 편집 구조를 제안하지만, 가족이 읽고 확인하기 전에는 ‘발행 완료’로 취급하지 않습니다.